제57차 새삶정전마음공부 겨울정기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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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차 새삶정전마음공부 겨울정기훈련 실시
  • 한울안신문
  • 승인 2023.01.18 19:46
  • 호수 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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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7차 새삶 정전마음공부 겨울 훈증 정기훈련이 1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3일간 ‘새 마음 새 생활로 새 사람되어 새 세상의 주인되자!’는 주제로 온라인 줌(Zoom)을 이용해 진행되었다. 새삶회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105년 여름훈련부터 온라인 훈증 훈련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108년 겨울훈련은 여섯 번째 온라인 훈증훈련이다. 이번 훈련에서는 총부에서 종법사님과 선진님을 배알하며 뜨거운 훈증을 받았던 오프라인 훈증훈련의 열기를 온라인에서 재현하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였다. 또한 전 인류의 마음 부활을 위해 우리 모두가 일원의 교법으로 자신훈련에 대정진·대적공하여 자신을 새롭게 하고 새상을 새롭게 하자는 새 마음 새 생활 결의의 시간도 구성하였다.
첫째날 결제식에서는 우산 최희공 종사(원무)는 주제강의에서 “좌산 상사께서는 ‘일원대도의 교법인 일원상의 진리와 사은·사요와 삼학·팔조는 개인·가정·기업·사회·국가·온 세상 미래의 희망이요 광명이요 나아가야 할 길이요 구현해야 할 대상이자 가장 성스러운 우리의 사명이다’고 법문하셨는데 몇 십년 교당을 다녀도 교법으로 자신이 새로워지지 않고 교단과 세상을 새롭게 하지 못한다면 마음공부 하고 법회 다닌 가치가 과연 어디에 있는가? 일원교법을 실천하고 일원교법으로 훈련하여 자신과 교단과 세상을 새롭게 하자” 며 입선인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입선인 모두가 “대산 종사님!”을 외치자 대산 종사 재세 시 완도 훈련원 만불전에서 설법하신 영상이 나왔다. 대산 종사의 영상 설법을 받든 후에는 각 단별 줌 소회의실에서 대종사와 정산종사를 직접 모신 선진님들의 추모담 영상을 통해 ‘선진님 선진님’ 시간을 가졌다. 
휴식 후 저녁 시간에는 각자 집에서도 저녁 수양을 할 수 있도록 이를 먼저 체험해보는 ‘새마음 새생활 선방’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첫날 일정을 마쳤다.
둘째날 오후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새마음 새생활 포럼’이 진행되었다. 새 마음 새 생활을 대학생 생활 속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생생한 새삶 실천담과 영상을 시청하고 입선인들의 즉석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을 통해 입선인들과 우리 함께 각자의 생활 속에서 새 마음 새 생활을 전개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대학생으로서 서울시민선방 학사 사감 업무와 원학습인성교육을 진행하는 중 학업에 정진하여 고려대학교 대학원 인공지능학과에 입학한 김덕선 청년은 어찌하여 이 힘든 길을 포기하지 않느냐는 포럼 사회자의 질문에 “저희 각자에게 일원대도의 혜명을 후손 만대에 길이 전할 의무와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의무와 책임을 다하기 위함이며, 앞장서서 새삶 운동을 전개하고 계시는 스승님들과 멘토님들이 계시니 제가 뒤따라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라고 대답하여 많은 입선인들의 감동을 일으켰다. 
마지막 훈련 셋째날 우산 종사는 전산 종법사의 신년 법문 말씀을 받들며 강약 진화를 통해 평등 세상을 이룰 것을 다짐했고, ‘유구한 민족적 전통에 바탕하여 세계적 정신운동을 이 땅 위에서 우리가 달성하자’는 반백년 기념대회 결의를 되새기며 훈련을 마무리 하였다. 이번 훈련에는 어린이, 청소년, 일반 총 101명이 참여하였으며, 새삶회는 서울시민선방과 함께 올 여름에는 오프라인 훈련을 계획 중이다. 

박은원 통신원

1월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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