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화, 우리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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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화, 우리가 함께 합니다
  • 박순용 편집장
  • 승인 2023.02.01 14:29
  • 호수 129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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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구 사무국 톺아보기


》1면에 이어서

 

유정혜교무
유정혜교무

총무법인팀의 유정혜 교무는 서울교구의 회계업무를 주관하는 한편, 모든 교구의 행사를 교정지도와 법위사정을 비롯하여  행정이나 회계의 민원업무를 맡고 있으며 교구 사무국장을 도와 교구 출가교역자의 이임과 부임에 따른 인수 인계 업무와 법인사무팀의 업무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연수에서는 “회계실수로 인한 불신을 방지하도록 계정 과목 오류를 잡는 한편 각 교당에서는 교화협의회를 통해 반드시 회계보고를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연말에 법위사정에 대한 새로운 지침도 미리 준비 할 것’이라며 업무보고를 했다.
유교무는 산하단체인 갑종거진 출진단과 보은회, 그리고  봉공회, 여성회를 담당하며 전무출신 애경사와 사무국 직원들의 애경사 담당을 하면서 서울 교구 사무국에서 밝은 미소로 업무를 진행 중이다 

표원국 교무
표원국 교무

         
 또, 표원국 교무는 원불교 서울 교구의 교산에 관한 업무를 비롯 법인 관련 세무업무는 물론이고 종교인 소득신고, 교구 법인에 대한 제반사항을 맡고 있다.
이날 연수에서는 “지난 1년동안 법인을 맡아 일을 해 보니 우리 법인이 결코 작은 법인은 아니다‘라며 “에어컨을 하나 구입해도 각 교당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교구사무국에서 일괄적으로 구매시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으니 일선 교당 교무님들이 활용했으면 한다’며 ‘작년기준 종합부동산세를 이낀 부분이 보람이 컸다’고 전했다.
교사회, 도운회를 비롯하여 삼동청소년회 등의 단체를 담당하고 있는  표교무는 종교동 관리업무도 맡아 종교동 건물에서 무슨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만날 수 있다.                             

우정화 교무
우정화 교무

교화훈련팀의 우정화 교무는 <현장 교화를 어떻게 도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올 한해 업무를 설명했는데 교화 교재를 편찬하고 각종 훈련, 교육, 연수 기획을 마련하고 교화 환경 분석을 통해 교화기획위원회업무와 각종 컨텐츠 개발에 여념이 없을 정도다.
‘우교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고 할 정도로 교구에서 새로이 시도되는 정책과 컨텐츠는 우교무의 교화에 대한 열정을 대변한다.
정항 승급 후보자 관리와 사축이재 동행 프로그램, 주임교무와 교도회장, 예비특성화 교당 지원 등과 출가 교역자협의회등을 통해 서울교구가 꿈꾸는 재가 출가가 행복한 활불 공동체를 구현하고 있는 셈이다.

안성오 교무
안성오 교무

또, 교화훈련팀의 안성오 교무는 청소년 교화에 힘을 쏟고 있는데 청소년교화위원회를 운영하고 청소년교화협의회를 비롯하여 청년연합 법회등을 주관하고 교화기획위원회의 미래분과 업무를 담당하여 청소년 담당 교화자 역량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그리고 안교무는 원불교 미래를 책임지는 청소년교화에 관한 단체도 맡아 자타공인 청소년전문가로 활동 중인 셈이다. 서울 교구의 ’청소년 교화는 안교무 손안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영주 교도 
이영주 교도 

  

 교화훈련팀의 이영주 교도는 서울교구 사무국에서 교화훈련팀의 업무를 지원하는 한편 입교업무를 비롯하여 각종 상장,  법호증,  사령장 등을 발급하며  재가교역자의 사령장 발급도 담당한다.  서울교구 사무국 강산이 두번이나 바뀔정도로 서울교구 사무국의 살아있는 역사인 셈이다.   

김동국 교무
김동국 교무

                                                       
미디어 홍보팀의 김동국 교무는  서울교구TV와 인스타그램을 비롯 교구 교화 관련 영상을 제작하고 홍보하는 홍보 미디어 분과를 맡고 있으며 새로운 미디어 영역에서의 교화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향후 미디어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교도는 물론 교무들과 함께 미디어 장벽을 깨보는 것이 목표라는 김교무는 사축이재의 동행 프로그램제작도 맡아 영상을 만들고 업로드를 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화의 시동걸어 원불교의 영역을 만들어가고있는 중이다.
원불교 대이미지 메이킹, 베이직 시스템, 상생컨텐츠, 인스타그램을 통한 소모임 공부방 등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또한 한울안 신문의 편집장  우타원 박순용 교도는 교구 사무국 연수를 통해 한울안신문의 운영방침과 운영방향을 소개하고 오는 3월 한울안신문이 놀라울 정도로 변화를 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사무국장 노현성 교무
사무국장 노현성 교무

서울 교구 사무국의 터줏대감이라 할 수 있는 베테랑 사무국장인 노현성 교무는 사무국 교무들이 관련 업무를 발표할 때마다 귀 기울이고 들으며 아낌없이 꿀팁을 알려주고 교무들이 저마다의 업무를 수행토록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게다가 이들에게 교구 이산 한덕천 서울교구장이 보내는 전폭적인 지지와 지자본위에 대한 두터운  공심이 있어서 이산 한교구장이 꿈꾸는 ’재가 출가가 행복한 활불공동체‘와 ’서울 교화 100년‘의 꿈은 성불제중의 서원으로 역량을 키워내는 그들이 있어 반드시 현실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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