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서 같이 법회보자”
상태바
“모여서 같이 법회보자”
  • 한울안신문
  • 승인 2023.03.22 20:44
  • 호수 129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남지구, 청년연합법회 열어
매달, 지구교당 탐방계획

윤성은 통신원 

지난 19일 강남지구 청년들이 강남교당에 모여 ‘찾아가는 청년 연합법회’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 
강남지구 청년 연합법회는 매달 지구교당을 찾아가 각 교당만의 분위기로 법회를 보며 지구 청년 교화의 활성화와 활발한 교류를 통한 친목 도모, 화합의 의미를 갖는다. 
강남교당 박지호 교무의 영화설교 ‘코코’를 통해 ‘가족이 주는 의미와 사랑, 감사, 미안함의 표현은 미루지 않고 지금 해야 한다.’며 더 나아가 공부하는 인연, 즉 법연으로 만난 우리를 강조했다. 
법회 후에는 편성된 단에서 일주일간 일상회화를 나누고 법회를 통해 느낀 감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남교당 윤성은 도반은 “공부하는 인연으로 만난 우리인 만큼 매달 만나게 될 연합법회를 통해 각 도량에 온기가 스며들길 염원한다.”며 소감을 밝혔고 강동교당 윤진재 도반은 “영화설교를 통해 죽음과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고, 요즘 일이 바쁘고 힘들어서 법회를 건너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으나 마음을 돌려 법회를 보고나니 오히려 에너지를 얻고 왔던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다음 강남지구 연합법회는 4월 8일 강동교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3월 24일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