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성지에 살어리랏다” , 익산성지에서 특별한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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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성지에 살어리랏다” , 익산성지에서 특별한 5일
  • 한울안신문
  • 승인 2023.05.03 17:34
  • 호수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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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에서 21일까지 특별한 교도훈련 열어

 익산성지는 재가, 출가 교도들의 마음의 고향이라 불리는 성지이다.

대종사님은 원기 9년 불법연구회 창립총회 후 익산군 북일면 신룡리에 터를 잡고 20년간 만중생을 제도하기 위한 법을 전하였고, 원기 9년 5월 만덕산에서 초선을 난 후 원기 10년 3월 훈련법을 발표하고, 열반하시기 전까지 총 35회의 동, 하선을 통해 중생을 부처로 만들기 위한 훈련을 하였으며, 원기 28년 계미년에 열반을 나툰 열반상의 도량이다.

이러한 익산성지에서 중앙상주선원 주관으로 교도들의 특별한 5일을 위한 “익산성지에 살어리랏다” 생활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 이후 침체된 교화분위기를 공부 분위기로 전환하고 교당 교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며, 중앙총부가 대종사님 당대의 총부처럼 상시선도량화, 법도량화가 되어 선풍과 법풍을 일으켜 교구와 교당에 법풍이 불어 교도들의 신앙, 수행심이 깊어질 수 있도록 준비 하였다.
이번 “익산성지에 살어리랏다” 훈련은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하며, 훈련에 참여한 교도님들에게 특별한 5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중앙상주선원 종산 성명종 원장은 “총앙총부는 교단초기 선진님들이 대종사님을 모시고 공동생활 하면서 교단의 기초를 다진 곳으로 일제의 탄압과 억압을 대종사님과 선진님들의 지혜로 일제에 직접적인 반항보다는 대자대비로 일제를 구제하고 교화하려고 하였던 역사의 산 현장이다. 또한 본원실부터 총부의 대부분의 건물이 대종사님의 감독하에 선진님들이 직접 건축하였던 건물로 그분들의 체온이 남아 있고 성혼이 깃들어 있는 곳이며, 이곳에서 대종사님께서 많은 설법을 하신 설법전의 장소이다. 따라서 이곳에서 진행하는 5일간의 생활훈련이 교도님들에게 뜻 깊은 기간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훈련 문의  중앙상주선원(063-850-3281, 동산 김동주 부원장 010-8672-8850)

 

5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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