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앙상블·서울교구 음악장학생 콜라보 공연, 묵직한 ‘감동’
법훈인 초청 오찬·내외인사 접견 등 25일까지 서울교구 순방
법훈인 초청 오찬·내외인사 접견 등 25일까지 서울교구 순방
이제민 교도(원남교당)의 사회로 진행된 왕산종법사 서울교구 훈증은 윤중원 교도(도봉교당), 장유현 청년교도(돈암교당) 공부담과 이윤제 교도(원남교당 홍보팀장)가 문화 복합공간으로의 원남교당 교화 사례를 발표해 대중의 호응을 받았다.
또한 왕산종법사가 직접 부른 성가 151장 ‘저희들의 이 가정(일터)에’ 음원에 맞춰 원앙상블과 서울교구 음악장학생의 콜라보 공연이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WBS원음방송의 적극적인 기술지원과 협력 속에 실시간 방송 송출(유튜브 서울교구TV)로,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재가출가 교도들의 온라인 참여를 이끈 점도 주목됐다.
한편 이날 서울교구 청년들은 서울교구청 2층에서 원불교청년회 60주년 릴레이 기도식을 진행했다. 또한 청년 ‘마음공간’을 오픈해 청년회 활동의 결속력을 한층 더 다졌다.
사진 봉수진 사진작가 강남교당
5월 23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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