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성불의 두 가지 큰 길 성불의 두 가지 큰 길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야 할 길을 소태산은 ‘인생의 요도’라고 했다.종교적으로는 ‘인과보응의 신앙문’이라고 했다.‘지은보은’, ‘무아봉공’의 길이고 ‘사은 사요’의 길이다.감사와 은혜의 길이다.사람이라면 반드시 가야 할 공부 길을 소태산은 ‘공부의 요도’라고 했다.종교적으로는 ‘진공묘유의 수행문’이라고 했다.‘정각정행’, ‘불법활용’의 길이고 ‘삼학 팔조’의 길이다.마음공부의 길이다.마음이 맑아야 은혜가 보이고 은혜에 감사하면 마음도 맑아진다.마음을 비우면 은혜가 채워지고 보은에 정성을 다하면 마음도 비워진다.봉공하면 무아가 되고 무 부처로 가는 길 | 한울안신문 | 2025-06-08 13:59 소태산의 깨달음 소태산의 깨달음 소태산은 스스로 ‘견성見性을 했다’, ‘대각大覺을 했다’ 또는 ‘대원정각大圓正覺을 했다’라는 말을 직접적으로 하지 않았다. 소태산이 견성을 했는지 그 견성의 깊이는 어느 정도인지를 알 수 있을까? 자신이 확실히 견성을 하고 깨달았다면 다른 사람의 견성 여부와 깨달음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겠지만, 본인이 견성을 하지 못했거나 했는지 못했는지 조차 알 수 없는 정도라면 다른 사람을 평가하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모순적 상황에 대한 소태산의 매우 적절한 비유 법문이 있다.자기가 도인이 아니면 도인을 보아도 도인인 줄을 잘 알지 못 부처로 가는 길 | 한울안신문 | 2025-04-11 11:55 부처는 누구인가 부처는 누구인가 “한 사람이 여쭙기를 [귀교에서는 어느 부처님을 본사本師로 모시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서가모니불을 본사로 숭배하노라.] 또 여쭙기를 [서가모니불이 본사일진대 법당에 어찌 서가모니 불상을 모시지 아니하고 일원상을 모셨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서가모니 불상이 우리에게 죄 주고 복 주는 증거는 사실적으로 해석하여 가르치기가 어려우나, 일원상은 곧 청정 법신불을 나타낸 바로서 천지·부모·동포가 다 법신불의 화신化身이요, 법률도 또한 법신불의 주신 바이라 이 천지·부모·동포·법률이 우리에게 죄 주고 복 주는 증거는 얼마든지 부처로 가는 길 | 한울안신문 | 2025-03-09 18:44 견성을 왜 해야 하나 견성을 왜 해야 하나 수도인이 구하는 바는, 마음을 알아서 마음의 자유를 얻자는 것이며, 생사의 원리를 알아서 생사를 초월하자는 것이며, 죄복의 이치를 알아서 죄복을 임의로 하자는 것이니라. 요훈품 2장왜 굳이 ‘견성’이 필요하다고 할까. 견성을 하면 무엇이 유익하기에 견성을 중요시 하는 것일까. 견성을 해야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너무나 당연해서 묻지 않았던 질문의 답을 찾아보자.마음의 자유대범, 선禪이라 함은 원래에 분별 주착이 없는 각자의 성품性稟을 오득하여 마음의 자유를 얻게 하는 공부인 바, 예로부터 큰 도에 뜻을 둔 사람으로서 선을 부처로 가는 길 | 한울안신문 | 2025-02-05 13:18 처음처음1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