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소태산과 창신길 소태산과 창신길 창신길은 입구의 궁골(궁동, 창신동 651번지 일대, 순조 19년 왕세자빈으로 간택된 조대비의 친정 별장이 있던 곳)을 거처 큰 우물이 있는 대정동(창신동 649번지 일대, 일명 창신궁, 현재 새마을금고)을 거친다. 정산종사는 경성출장소 2대 교무시절(1927년)에 “서울 창신동에 사는 박종상이라는 사람은 조상의 사당에 지게를 구해 놓았다 하나니, 그는 본래 시조가 소금장사를 하여 모은 재산으로 성공하였기에 그 자손이 시조의 근본을 불망하는 의미라 하노라.”(『정산종사법설』 제2편 ‘안위불망安危不忘 추원보본追遠報本’)라는 예화의 경 소태산, 서울을 품다 | 한울안신문 | 2025-04-27 17:33 경성출장소 창신동회관의 관문, 동대문 전차정류장 경성출장소 창신동회관의 관문, 동대문 전차정류장 원기11년(1926) 음력 7월에 창신동회관이 설립되고 원기18년(1933)년 7월 5일 매매(구 토지대장 참고)되므로 만7년 간 동대문 전차정류장을 통해 창신동회관을 내왕했다. 그리고 경성 일대를 이 전차정류장을 거쳐 탐방하셨을 것이다.동대문 정류장 위치는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지도를 살펴보면 지금의 동대문역 9번 출구 앞 횡단보도 일대로 추정된다. 동대문 전차정류장 일대에 전차차고지(동대문 지하도 8번 출구 부근)가 있었고, 최초의 화력발전소와 한성전기회사 기계창이 있었다. 또한 동대문 차고지를 종점으로, 주요 노선은 동대문-청량 소태산, 서울을 품다 | 한울안신문 | 2025-03-22 15:56 처음처음1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