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나무와 나무 사이
자연과 사람 사이
아이와 아이 사이
초록과 하늘 사이
칠월과 팔월 사이
바람과 바람 사이
.
.
사이 안에서 공존하는 전체
따로 떨어진 것이 없는 하나의 세상
보기에 참 좋네요.
작가 정일모
상담심리학전공. 함박 flowing 이라는 미술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및 안내자. 개인전 25회, 기획전 및 아트페어 100여 회 등. 퇴촌에서 현재 작업 중이며, 사는 이야기, 일상에서 만난 재미있고 소박한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풀고 있다.
8월 2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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