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과 생성의 하얀축제, 603위 영가 특별 천도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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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과 생성의 하얀축제, 603위 영가 특별 천도축원 
  • 한울안신문
  • 승인 2025.10.15 11:44
  • 호수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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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당, 감사보은 특별천도재 종재식 / 대표 분향·고사·추모공연 

경기인천교구청 수원교당, 603위 영가의 위패 족자와 하얀 꽃으로 장엄된 대각전에 ‘소멸과 생성의 하얀축제’ 특별천도재 종재식 촛불이 밝혀졌다. 
9월 28일 진행된 제8회 ‘소멸과 생성의 하얀축제’는 수원교당 효심관에 모셔진 457위 영가와 일반부모 조상 영가 등 총 603위 영가의 천도 축원과 함께 감사 보은의 의미가 담겨있다. 경기인천교구청 불사에서부터 교단 제4대 제1회를 향한 경기인천교구 교화 발전에 깃든 영계와 음계의 정성에 감사 보은하는 특별천도재다. 이날 특별천도재 종재식은 고문 분향·교도회장단 고사·천도법문과 독경이 있었고, 박중훈 수위단회 상임중앙이 설법으로 영가들의 영로를 축원했다. 
앞서 수원교당 재가출가 교도들은 일주일간의 초재~6재를 통해 효심의 마음을 모았다. 또한 올해 교화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교당 동아리 회원들의 하모니카·기타·피아노 합주 추모공연으로, 특별천도재 감사보은의 의미가 더해졌다.이여원 편집장 yeowon815@gmail.com

 

10월 17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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