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신림·한강교당 청년 연합 활동 / 환경 정화하며 천지은에 보은 실천
여의도지구(여의도·신림·한강교당)가 9월 20일 ‘지구연대교화사업–천지보은행 플로깅(Plogging)’을 펼쳤다. 세 개 교당 청년과 재가출가 교도, 교구 청소년 담당 교무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교당 연합 청년교화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천지은에 감사하고, 이를 보은의 실천으로 이어가자는 뜻을 담았다.
참가자들은 한강교당을 출발해 반포한강공원까지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주변을 정돈했다. 교당으로 돌아와서는 활동 소감 등 각자의 소득을 나눴다.
기사제공 한강교당
10월 9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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